뉴스 사진
#정인이

생후 16개월 된 정인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의 첫 재판을 앞둔 서울남부지법에 분노한 시민 70여 명이 오전부터 몰려들었다.

ⓒ조혜지2021.01.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 사건팀. 가서, 듣고, 생각하며 쓰겠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