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도서관(옛 서울시청)앞에서 진행중인 '2020 서울 글로벌 포토저널리즘 사진전 : 2020 서울, 다시 품은 희망'에 코로나19로 고통받거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세계인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다음날인 19일 0시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고 방역초치가 강화될 예정이다.

ⓒ권우성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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