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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hanki)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1월 16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새로운 광화문광장 사업은 그동안 서울시가 추진한 역사도심 기본계획과 녹색교통진흥지역 특별종합대책을 바탕으로 '광화문 일대 역사성 회복'과 '한양도성 내 보행공간 확충'이라는 시정의 연장선상으로 추진돼 왔다"고 밝혔다.

ⓒ서울시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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