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성욱 (etshiro)

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첫날인 7일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영화관에서 입장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중점관리시설 9종과 일반관리시설 14종을 분류했는데 영화관은 일반관리시설로, 거리두기 1단계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단 관리 등이 의무화됐다.

ⓒ연합뉴스2020.11.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