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재완 (jjang153)

대전의료원설립시민운동본부와 공공의료강화를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3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21년 예산에 공공병원 신·증축예산이 단 한푼도 책정되지 않은 것을 규탄하고 '공공의료 예산 증액'과 '조속한 대전의료원 예타 통과 또는 면제'를 촉구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0.11.0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