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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부두

용호부두 가까이에서 보는 풍경. 큰 사거리부터 시작되는 계단석을 지나 이기대 쪽으로 다가가면 작은 부두가 나온다. 이동하면서 지점마다 다른 느낌의 풍경을 볼 수 있다.

ⓒ김나라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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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에 토박이말을 이용한 수필과 독립근로자로 자리를 잡아가는 일상을 공유합니다. (브런치: brunch.co.kr/@harukauranusian 인스타그램: write_na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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