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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집행위원장인 서경석 목사 등 보수단체 대표자들이 24일 오전 여의도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덫에 걸리지 않기 위해 오는 10월 3일 개천절 광화문 집회를 카퍼레이드 시위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경석 목사와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에 앞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권우성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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