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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조선일보는 9월 11일 ‘정정 및 반론 보도문’에서 “본지 8월 6일자 ‘고위직, 한동훈 내쫓을 보도 나간다 전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사실 확인 결과, 3월 31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 전에 미리 한상혁 위원장이 보도 내용을 알았다는 권경애 변호사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라고 밝혔다.

ⓒ조선일보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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