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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애 (findhope)

이종찬 전 국정원장(사진)은 11일 진행된 온라인 우당 역사문화강좌에서, 미국과 중국 간의 신냉전 시대에 한국이 선택할 정책 방향은 확고한 한국동맹의 기반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유튜브화면갈무리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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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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