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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gracekim0717)

북상하는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26일 오전 제주시 오라일동 오남로 거리에 있는 가로수가 두동강 난 채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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