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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 김우명달 할머니가 경남 산청에 살다 2007년 별세했을 때 마을 사람들은 꽃상여를 태워 하늘나라로 보내드렸다.

ⓒ윤성효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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