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12일 오전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합천군 쌍책면 건태마을 찾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남도청2020.08.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