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남소연 (newmoon)

류호정 의원 '비동의 강간죄' 법안 발의

류호정 정의당 의원(비례대표)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비동의 강간죄' 도입을 골자로 하는 형법 개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회견에는 같은 당 장혜영·이은주 의원과 배복주 여성본부장,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등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한국여성민우회/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한국여성단체연합/천주교성폭력상담소/한국성폭력상담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남소연2020.08.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