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낙동강의 급격한 수위 상승은 보 때문이다. 수문을 열고 물을 방류하기 시작했지만 물이 빠져나갈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사진은 지난 8월 9일 낙동강 수위 변화를 보여주는 자료.

ⓒ낙동강홍수통제소2020.08.1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