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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봐도 경기 내용이나 결과를 아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데도 직접 관람을 허용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진은 LG유플러스가 U+프로야구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에서 포지션별 영상을 구현한 장면.

ⓒLG유플러스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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