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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2015년 12월 3일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프랑스 여성 자클린 소바주가 법정에 앉아 있다. 소바주는 살인죄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심에서 패소한 이후 프랑스에서 가정폭력 피해자의 상징이 되었다.

ⓒ연합뉴스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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