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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원 (pswcomm)

5일, 정의당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가 발표한 공론조사에 대한 조작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며, 국회 차원에서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가운데 발언자는 이상홍 월성핵쓰레기장 추가건설반대 경주시민대책위 집행위원장

ⓒ정의당 제공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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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오마이뉴스 정신을 신뢰합니다. 2000년 3월, 오마이뉴스에 입사해 취재부와 편집부에서 일했습니다. 영국에 잠시 살다가 돌아와 오마이뉴스에서 다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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