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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bangzza)

2004년 3월 11일, 노무현 당시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자금과 측근비리, 탄핵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당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모습.

ⓒ오마이뉴스 이종호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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