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의사

서울의 5개 대형병원, 대전과 논산의 3개 개인병원, 서울과 태안의 3개 한의원을 전전했지만, 끝내 비염 치료에 성공하지 못했다. 코의 불편과 글을 쓰지 못하는 공황 사태, 과도한 비용 지출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pixabay2020.08.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