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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이인영 “접경지역 주민 생명 위협하는 대북전단 법적으로 다뤄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하는 분들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할 수 있지만, 살포 행위가 이뤄지는 지역 주민의 재산, 생명, 안전이 직접적으로 위협되고 긴장이 유발된다”며 “위협을 넘어 남북 관계 발전에 장애가 조성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법, 제도적으로 다뤄야 할 필요성이 크다”고 말했다.

ⓒ유성호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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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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