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애 (findhope)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근로정신대 동원 피해자 김성주 할머니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오랜 기다림 끝에 대법원 승소 소식을 듣고 환호하는 모습. 2018년 11월 29일.

ⓒ예제하2020.07.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