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성욱 (etshiro)

한 수구 단체가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 사무실에 난입해 욕설을 하고 낙서를 하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사진 정의당 제공

ⓒ정의당2020.07.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