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경기. 롯데 선발 투수 스트레일리가 무실점으로 5회 초 투구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면서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2020.07.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