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정훈 (tghome)

최외출 영남대 교수가 대표로 있는 글로벌새마을포럼은 지난 2015년 '글로벌새마을포럼'을 개최하면서 경북도에 보조금을 신청했다. 당시 글로벌새마을포럼은 2억5000만 원을 자부담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산서에는 자부담이 '0'원으로 표시했다. 이후 문제가 되자 영남대가 지출한 지출결의서와 세금계산서, 영수증 등을 글로벌새마을포럼이 지출한 것처럼 거짓으로 제출했다.

ⓒ조정훈2020.07.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