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조정훈 (tghome)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완치된 신천지 신도 500여 명이 13일부터 경북대병원에서 혈장 공여에 나서기로 했다.

ⓒ신천지 대구교회2020.07.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