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혜리 (gracekim0717)

손석희 JTBC 대표이사에게 과거 차량 접촉사고 등을 기사화하겠다며 채용과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리랜서 기자 김웅씨가 8일 오전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법원은 김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연합뉴스2020.07.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