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대북전단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경찰이 압수수색을 시도중인 가운데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변호인이 기자들에게 압수수색이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경기도 파주 등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살포 운동을 벌여왔다.

ⓒ권우성2020.06.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