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유아인

조일영 감독, 미국에서 '#살아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살아있다> 시사회에서 미국에 머물고 있는 조일영 감독이 화상으로 연결된 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모든 통신수단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작픔이다. 24일 개봉.

ⓒ이정민2020.06.14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