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나리 (dorga17)

명진스님

이명박 정권 국정원으로부터 불법적인 민간인 사찰을 당한 봉은사 전 주지 명진 스님이 15일 국가와 조계종 종단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신나리2020.06.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