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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최서원, 징역18년-벌금 200억원 확정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기소된 '비선실세'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가 11일 오전 대법원에서 열린 재상고심에서 징역 18년·벌금 200억원을 선고 받았다. 사진은 2018년 5월 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는 최씨

ⓒ연합뉴스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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