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플로이드

영구차로 옮겨지는 플로이드의 관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4일(현지시간) 추모식이 열린 뒤 고인의 관이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의 노스센트럴대학교(NCU)에서 영구차로 옮겨지고 있다.

ⓒ연합뉴스/AP2020.06.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