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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가 5월 31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2020 K리그 원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FC와의 어웨이 게임에서 미드필더 팔로세비치의 완벽한 플레이 메이킹 실력을 맘껏 자랑하며 4-1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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