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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에서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 연구를 제도화시키려고 했던 두 의원. 왼쪽부터 남인순 민주당 의원, 정춘숙 민주당 의원.

ⓒ오마이뉴스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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