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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이번 개인전은 매주 목~일요일, 오후2~6시까지 미술애호가들을 맞이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음악을 감상하듯 미술 작품을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

ⓒ방관식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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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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