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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집 앞 마당. 봄이 되면 동네에서 모종을 사다가 텃밭을 꾸린다. 주말 아침에는 상추나 토마토 같은 것들을 따다가 함께 아침상을 차린다. 마당 한 켠에는 빨래가 잘 마르고 있다.

ⓒ김소라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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