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거의 내 키 높이만큼 옷들이 쌓여서 내가 까치발을 들어야 옷을 쌓을 수 있게 됐을 무렵, 애인과 계속 같이 살려면 이 집에서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unsplash2020.05.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