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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얼굴에 마스크 자국 선명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서울시당에서 열린 21대 총선 선대위 해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착용한 마스크 흔적이 눈 밑에 선명하게 남아 있다.

ⓒ권우성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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