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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moviekjh)

고 김태규씨의 누나 김도현씨는 동생이 사망한 후 1년 동안 진상규명을 위해 달려왔다. 8일 오후 인터뷰 후 그에게 거리에 서 줄 것을 부탁했다.

ⓒ김종훈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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