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유성호 (hoyah35)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초유의 전국 중3과 고3학생의 온라인 개학이 시작된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휘봉고등학교에서 조현서 교사가 화상을 통해 학생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유성호2020.04.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