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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이수진 "차명진·나경원·김진태 심판해달라"

4·15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병 김상희 후보와 서울 동작을 이수진 후보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차명진·나경원·김진태 후보를 '막말 정치인, 동물국회 책임자'로 규정하며 국민들의 심판을 촉구했다.

이들은 "국회법이 있는데도 정당한 국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폭력으로 막으려 했던 동물국회의 책임자 나경원 후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거듭한 차명진 전 후보, 입만 열면 혐오와 모욕, 광주 민주화운동 정신을 폄훼하고 국민의 항거를 폭도로 취급하는 김진태 후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총선은 전국의 나경원, 제2의 김진태·차명진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후보도 문제지만 공천한 지도부가 잘못이다. 이런 후보들의 공천을 주도한 통합당을 국민이 꼭 심판해달라"고 강조했다.

ⓒ남소연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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