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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기 부천병 지역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는 지난 6일 녹화된 OBS의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과거 세월호 관련 막말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국민의 동병상련으로 성금을 모아서 만든 그곳에서 있지 못할 일이 있었다"며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세월호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는 기사를 이미 알고 있다"고 말했다.

ⓒOBS 화면 캡처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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