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우성 (kws21)

강남구 4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했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흥주점 'ㅋㅋ&트렌드' 입구에 8일 오전 영업중단 안내문과 함께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유흥업소 준수사항' 인내문이 붙어 있다.

ⓒ권우성2020.04.0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