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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sneercool)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5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저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중한 대한민국을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로 만들어놓은 이 정권에 국민과 함께 분노할 뿐입니다"라고 적었다. "모든 것은 무능한 정권의 문제다. 권력에 눈먼 자들이 제구실을 못 해 우리가 지금 험한 꼴을 보고 있는 것이다. 이들을 미워한다"고 적었던 페이스북 글을 내린 지 하루 만이다.

ⓒ황교안 페이스북 캡처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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