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소희 (sost)

3월 31일 오마이뉴스와 만난 '지인능욕' 피해자 이아영씨는 지인능욕이 "정말 악질적인 여성혐오"라고 했다. 그는 수사기관이 반드시 가해자들을 잡아서 처벌해야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소희2020.04.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