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연합뉴스 (yonhap)

지난 3월 25일 경기도 파주시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방역차가 센터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축구협회는 보건복지부와 논의해 3월 25일부터 NFC 본관 건물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증 확진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했다.

ⓒ연합뉴스2020.04.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