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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교문에서 사전 체크하는 싱가포르 학교

싱가포르 한 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교직원들이 학생들에게 의심 증상이 있는지, 최근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지 등을 묻고 있다. 한국 방역 당국이 내달 6일로 예정된 전국 학교 개학의 실행 여부를 놓고 싱가포르 사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히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와중에서 예정대로 개학한 싱가포르 사례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 캡처)

ⓒ연합뉴스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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