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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옥외 공간에 설치된 개방형 선별진료소인 오픈?워킹 스루(Open Walking Thru)’에서 의료진들이 유럽에서 입국한 무증상 외국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유성호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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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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