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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연기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어 3번째 개학연기로 인해 학교를 가지 않은 손자를 돌보는 할머니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공원에서 마스크를 쓰고 함께 공놀이를 하고 있다.

ⓒ이희훈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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