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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몽골 게르 안의 모습. 왼편에 아들은 아이락 발효통을 젓고 있고, 가운데 화덕에서는 어머니가 시밍 아르히를 증류하고 있다.

ⓒ막걸리학교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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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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