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한기 (hanki)

하노이에 격리된 한국인들에게 전달할, K-Market에서 준비한 물품 쇼핑백. 이 안에는 컵라면 3개, 김치(500g) 1개, 손소독제(대용량) 1개, 물 500ml 1개, 물티슈 1개, 고추장 1개, 스낵(간식용) 2개가 들어있다.

ⓒ고상구2020.02.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